장려금정보
💰 지급액

홑벌이가구 근로장려금 지급액 | 외벌이 산정 기준과 최대 285만 원 조건

홑벌이가구라면 최대 285만 원까지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있어요! 외벌이 산정 기준과 내 소득에서 받을 수 있는 금액을 확인해 보세요.

장려금 에디터||
공유

내 장려금은 얼마?

30초면 예상 지급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계산해보기

홑벌이가구 소득구간별 지급액은 얼마인가요?

점증구간
평탄구간
점감구간
0~700만 원
700~1,400만 원
1,400~3,200만 원
구분항목설명
소득구간점증구간 (0~700만 원)총급여액 × (285/700)
소득구간평탄구간 (700~1,400만 원)일정하게 최대 금액 지급
소득구간점감구간 (1,400~3,200만 원)285만 원 - (총급여액-1,400만 원) × (285/1,800)

홑벌이가구의 소득구간별 지급액은 단독가구와 마찬가지로 점증구간, 평탄구간, 점감구간 세 단계로 나뉘어 산정돼요. 다만, 각 구간의 소득 범위와 최대 금액이 더 크다는 차이가 있어요.

점증구간은 총급여액 등이 0원 초과~700만 원 미만인 구간이에요. 소득이 증가할수록 장려금도 비례하여 늘어나요. 평탄구간은 700만 원~1,400만 원으로, 이 구간에서 최대 285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점감구간은 1,400만 원~3,200만 원 구간으로, 소득이 높아질수록 장려금이 줄어들어요. 3,200만 원에 도달하면 장려금은 0원이 돼요. 홑벌이가구는 단독가구보다 소득 범위가 넓어서 더 많은 소득을 올리면서도 장려금을 받을 수 있어요.

홑벌이가구 최대 285만 원을 받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홑벌이가구가 최대 285만 원을 받으려면 총급여액 등이 평탄구간인 700만 원~1,400만 원에 해당해야 해요. 점증구간(0~700만 원)에서는 총급여액에 비례하여 장려금이 산정돼요. 계산 공식은 '총급여액 등 × (285만 원 ÷ 700만 원)'이에요. 총급여 100만 원당 약 40만 7천 원의 장려금이 산정되는 셈이에요.

예를 들어, 총급여가 350만 원이면 장려금은 약 142만 5천 원, 500만 원이면 약 203만 6천 원이 산정돼요. 소득이 적을수록 장려금도 적지만, 일하는 만큼 혜택이 늘어나는 구조여서 근로 동기부여 효과가 있어요.

평탄구간(700만~1,400만 원)에서는 소득과 관계없이 최대 금액인 285만 원이 지급돼요. 이 구간은 근로장려금의 혜택이 가장 큰 '골든존'이에요. 연간 총급여가 800만 원이든 1,300만 원이든 동일하게 285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소득이 높아지면 홑벌이 장려금은 얼마나 줄어드나요?

소득이 높아지면 홑벌이 장려금은 점감구간(1,400만~3,200만 원)에서 점차 줄어들어요. 계산 공식은 '285만 원 - (총급여액 등 - 1,400만 원) × (285만 원 ÷ 1,800만 원)'이에요.

소득이 100만 원 증가할 때마다 약 15만 8천 원씩 장려금이 감소해요. 예를 들어, 총급여가 2,000만 원이면 장려금은 285만 원 - (600만 원 × 285/1,800) = 285만 원 - 95만 원 = 약 190만 원이 돼요.

총급여가 2,800만 원이면 약 63만 3천 원, 3,100만 원이면 약 15만 8천 원으로 크게 줄어들어요. 점감구간의 끝인 3,200만 원에 도달하면 장려금은 0원이 돼요. 소득이 기준금액에 근접한 분들은 장려금이 매우 적어지므로, 실제 수령액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내 장려금은 얼마?

30초면 예상 지급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계산해보기

홑벌이가구 장려금은 실제로 어떻게 계산하나요?

홑벌이가구 장려금은 총급여액 등이 어느 소득구간에 해당하는지 확인한 뒤, 해당 구간의 산정 공식을 적용하여 계산해요.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볼게요. D씨는 배우자와 자녀 1명이 있는 홑벌이가구로, 연간 총급여가 1,000만 원이에요. 평탄구간(700만~1,400만 원)에 해당하므로 최대 285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E씨는 한부모가구로 18세 미만 자녀 2명을 양육하고 있어요. 연간 총급여가 1,800만 원인 E씨는 점감구간에 해당해요. 계산하면 285만 원 - (1,800만 원 - 1,400만 원) × (285/1,800) = 285만 원 - 63만 3천 원 = 약 221만 7천 원이 돼요.

F씨는 배우자가 있고 70세 이상 어머니를 모시고 있어요. F씨의 연간 총급여는 400만 원이고 배우자 소득은 없어요. 점증구간에 해당하여 장려금은 400만 원 × (285/700) = 약 162만 9천 원이 산정돼요. 각 가구의 상황에 따라 지급액이 다르므로, 본인의 정확한 소득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세요.

홑벌이가구가 장려금을 최대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홑벌이가구가 장려금을 최대한 받으려면 총급여액이 평탄구간(700만~1,400만 원)에 속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이 구간이면 최대 285만 원을 온전히 받을 수 있어요.

재산 관리도 중요해요. 재산이 1.7억 원 이상이면 장려금이 50% 감액되므로, 285만 원이 아닌 142만 5천 원만 받게 돼요. 재산 기준일(6월 1일) 전에 재산 현황을 점검해 보세요.

홑벌이가구 중 한부모가구는 자녀장려금도 함께 신청할 수 있어요.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별도로 산정되므로, 두 가지를 모두 신청하면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자녀장려금은 부양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이 지급되니, 꼭 함께 신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기준 홑벌이가구의 근로장려금 최대 지급액은 285만 원이에요. 총급여액 등이 700만 원~1,400만 원 구간에서 최대 금액을 받을 수 있어요.

네, 배우자의 총급여액 등(근로소득 + 사업소득 + 종교인소득)이 300만 원 미만이면 홑벌이가구로 분류돼요. 300만 원 이상이면 맞벌이가구가 되어 기준과 지급액이 달라져요.

네, 배우자 없이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는 한부모가구는 홑벌이가구로 분류돼요. 단독가구보다 소득 기준과 최대 지급액이 높아서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장려금 에디터금융·세무 전문지급액

국세청 홈택스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정보를 쉽게 풀어드려요.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매년 최신 기준을 반영합니다.

작성 2026년 2월 24일수정 2026년 2월 25일
국세청 홈택스 기반작성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