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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가구 근로장려금 지급액 | 1인가구 산정 공식과 최대 165만 원 조건

단독가구 근로장려금, 내 소득이면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요? 1인가구 산정 공식과 최대 165만 원 조건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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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가구 소득구간별 지급액은 얼마인가요?

점증구간
평탄구간
점감구간
0~400만 원
400~900만 원
900~2,200만 원
구분항목설명
소득구간점증구간 (0~400만 원)총급여액 × (165/400)
소득구간평탄구간 (400~900만 원)일정하게 최대 금액 지급
소득구간점감구간 (900~2,200만 원)165만 원 - (총급여액-900만 원) × (165/1,300)

단독가구의 소득구간별 지급액은 총급여액 등(총소득)에 따라 세 구간으로 나뉘어 산정돼요. 점증구간, 평탄구간, 점감구간으로 구성되며, 각 구간별로 지급액 계산 방식이 달라요.

점증구간은 총급여액 등이 0원 초과~400만 원 미만인 구간이에요. 이 구간에서는 소득이 증가할수록 장려금도 늘어나요. 총급여액에 일정 비율(400분의 165)을 곱하여 산정해요. 예를 들어 총급여가 200만 원이면 약 82만 5천 원을 받을 수 있어요.

평탄구간은 총급여액 등이 400만 원 이상~900만 원 미만인 구간으로, 최대 금액인 165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구간이에요. 이 소득 구간에 해당하면 소득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165만 원이 지급돼요.

소득이 적으면 장려금도 적게 받나요? (점증구간)

네, 소득이 적으면 장려금도 적게 받아요. 점증구간(0원~400만 원)은 소득이 적을수록 장려금도 적게, 소득이 늘수록 장려금도 많이 받는 구간이에요. 이 구간의 취지는 '일할수록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여 근로 의욕을 높이는 것이에요.

계산 공식은 '총급여액 등 × (165만 원 ÷ 400만 원)'이에요. 쉽게 말해 총급여 100만 원당 약 41만 2,500원의 장려금이 산정돼요. 총급여가 100만 원이면 약 41만 원, 200만 원이면 약 82만 원, 300만 원이면 약 124만 원 정도예요.

이 구간에서 주의할 점은 소득이 너무 낮으면 장려금도 그만큼 적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연간 총급여가 50만 원이라면 장려금은 약 20만 6천 원 정도에 불과해요. 따라서 파트타임이나 단기 근무로 소득이 매우 적은 경우에는 기대보다 적은 금액을 받을 수 있어요.

최대 165만 원을 받는 소득 구간은 어디인가요?

최대 165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소득 구간은 평탄구간(400만 원~900만 원)이에요. 이 구간에 해당하면 무조건 최대 금액인 165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연간 총급여가 500만 원이든 800만 원이든 동일하게 165만 원이 지급돼요.

점감구간(900만 원~2,200만 원)은 소득이 높아질수록 장려금이 줄어드는 구간이에요. 계산 공식은 '165만 원 - (총급여액 등 - 900만 원) × (165만 원 ÷ 1,300만 원)'이에요. 소득 100만 원 증가할 때마다 약 12만 7천 원씩 장려금이 줄어들어요.

점감구간의 끝인 총급여 2,200만 원에 도달하면 장려금은 0원이 돼요. 예를 들어 총급여가 1,500만 원이면 장려금은 약 88만 8천 원, 2,000만 원이면 약 25만 4천 원 정도예요. 소득이 기준금액에 가까울수록 장려금이 매우 적어지므로, 실제 수령액을 미리 계산해 보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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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가구 장려금은 실제로 어떻게 계산하나요?

단독가구 장려금은 본인의 총급여액 등이 어느 소득구간에 해당하는지 확인한 뒤, 해당 구간의 산정 공식을 적용하여 계산해요.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볼게요. 먼저,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연간 총급여 600만 원을 받는 A씨의 경우, 평탄구간(400만~900만 원)에 해당하므로 최대 금액인 165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다음으로, 일용직으로 연간 총급여 1,200만 원을 받는 B씨의 경우, 점감구간에 해당해요. 계산하면 165만 원 - (1,200만 원 - 900만 원) × (165/1,300) = 165만 원 - 38만 1천 원 = 약 126만 9천 원이 산정돼요.

마지막으로, 사업소득이 있는 C씨의 경우를 볼게요. C씨는 소매업을 운영하며 연간 수입금액이 2,000만 원이에요. 소매업 조정률 30%를 적용하면 총소득은 600만 원이 돼요. 이는 평탄구간에 해당하므로 C씨도 최대 165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사업소득 조정률 적용이 유리하게 작용한 사례예요.

단독가구 장려금 수령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단독가구 장려금 수령 시 가장 주의할 점은 재산 감액과 신청 기한이에요. 먼저, 재산이 1.7억 원 이상 2.4억 원 미만인 경우 산정된 장려금의 50%만 지급돼요. 즉, 최대 165만 원이 산정되었더라도 재산이 1.7억 원 이상이면 실제 수령액은 82만 5천 원이 돼요.

또한, 기한후 신청(6월~11월)을 하면 산정된 장려금에서 5% 감액돼요. 정기신청 기간(5월)에 반드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해요. 체납 세금이 있는 경우에도 장려금에서 체납액을 차감한 후 지급되므로, 순수 수령액이 줄어들 수 있어요.

단독가구는 주로 청년층, 중장년 1인 가구가 해당돼요. 특히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일용직 등 소득이 불안정한 분들에게 근로장려금은 중요한 소득 보전 수단이 될 수 있어요. 본인의 소득을 정확히 파악하고,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기준 단독가구의 근로장려금 최대 지급액은 165만 원이에요. 총급여액 등이 400만 원~900만 원 구간에서 최대 금액을 받을 수 있어요.

네, 소득이 400만 원 미만이면 소득에 비례하여 장려금이 산정되므로 최대 금액보다 적게 받을 수 있어요. 이를 '점증구간'이라고 해요. 소득이 너무 낮으면 장려금도 적어지는 구조예요.

소득이 900만 원을 초과하면 '점감구간'에 들어가 소득이 높아질수록 장려금이 줄어들어요. 2,200만 원에 가까운 소득이면 장려금이 매우 적거나 0원에 가까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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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홈택스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정보를 쉽게 풀어드려요.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매년 최신 기준을 반영합니다.

작성 2026년 2월 24일수정 2026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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