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금정보
👶 자녀장려금

2026 자녀장려금 지급액 계산 |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 조건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 내 소득에서 실제로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급액 계산 방법을 확인하세요.

장려금 에디터|
공유

내 장려금은 얼마?

30초면 예상 지급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계산해보기

자녀장려금은 자녀 수에 따라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구분항목설명
지급 기준부양자녀 1인소득구간에 따라 산정
지급 기준부양자녀 2인1인당 금액 × 자녀 수
지급 기준부양자녀 3인1인당 금액 × 자녀 수

자녀장려금은 부양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이 지급되며, 자녀가 많을수록 총 지급액이 늘어나요. 부양자녀 2명이면 최대 200만 원, 3명이면 최대 300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급액은 총급여액 등(총소득)에 따라 산정돼요. 근로장려금과 마찬가지로 점증구간과 점감구간이 있어요. 총소득이 일정 수준까지는 최대 금액이 유지되고, 그 이상부터는 소득이 높아질수록 지급액이 줄어들어요.

자녀장려금의 산정 구조는 홑벌이가구와 맞벌이가구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어요. 각 가구유형별로 최대 금액 구간과 점감 시작점이 다르므로, 본인의 가구유형에 맞는 기준을 확인해야 해요.

소득에 따라 자녀장려금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소득이 높아질수록 자녀장려금은 점차 줄어들어요. 홑벌이가구 기준으로, 총급여액 등이 2,100만 원 미만인 구간에서는 자녀 1인당 100만 원(최대)이 지급돼요. 2,100만 원 이상~7,000만 원 미만인 구간에서는 소득이 높아질수록 점차 줄어들어요.

점감구간의 계산 공식은 '100만 원 - (총급여액 등 - 2,100만 원) × (100/4,900)' × 자녀 수예요. 소득 100만 원 증가당 약 2만 원씩 자녀장려금(1인당)이 줄어드는 셈이에요.

맞벌이가구의 경우 점감 시작점이 다를 수 있으며, 부부 합산 소득을 기준으로 산정해요. 어떤 가구유형이든 총소득이 7,000만 원에 도달하면 자녀장려금은 0원이 돼요. 소득이 높아도 7,000만 원 미만이면 금액은 적더라도 받을 수 있어요.

자녀장려금은 실제로 어떻게 계산하나요?

실제 사례를 통해 자녀장려금 계산 과정을 보여드릴게요. L씨는 홑벌이가구로 부양자녀 2명, 연간 총급여 1,500만 원이에요. 최대 금액 구간에 해당하므로 자녀 1인당 100만 원 × 2명 = 200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L씨는 근로장려금도 대상이므로 두 가지를 합치면 총 485만 원(근로장려금 285만 원 + 자녀장려금 200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M씨는 맞벌이가구로 부양자녀 1명, 부부 합산 총소득 5,000만 원이에요. 점감구간에 해당하여 자녀장려금이 감소해요. 계산하면 100만 원 - (5,000만 원 - 2,100만 원) × (100/4,900) = 100만 원 - 59만 2천 원 = 약 40만 8천 원(1인당)이에요. M씨는 근로장려금은 대상이 아니지만(총소득 4,400만 원 초과), 자녀장려금 약 40만 8천 원을 받을 수 있어요.

N씨는 홑벌이가구로 부양자녀 3명, 연간 총급여 800만 원이에요. 최대 금액 구간이므로 자녀 1인당 100만 원 × 3명 = 300만 원의 자녀장려금을 받을 수 있어요. 근로장려금 285만 원까지 합치면 총 585만 원의 장려금을 수령할 수 있는 거예요.

내 장려금은 얼마?

30초면 예상 지급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계산해보기

자녀장려금에도 재산 감액이 적용되나요?

네, 자녀장려금에도 근로장려금과 동일한 재산 감액이 적용돼요. 재산이 1.7억 원 이상 2.4억 원 미만이면 산정된 자녀장려금의 50%만 지급돼요. 기한후 신청(6~11월) 시에도 5% 감액이 적용돼요.

국세 체납이 있는 경우 자녀장려금에서도 체납액이 차감될 수 있어요. 다만, 체납 차감에는 한도가 있어 전액을 차감하지는 않아요. 자녀 양육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일정 금액은 보장해 주는 것이에요.

최종 수령액을 계산할 때는 이 모든 감액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해요. 예를 들어 자녀 2명, 산정 장려금 200만 원, 재산 1.9억 원(50% 감액), 기한후 신청(5% 감액)인 경우: 200만 원 × 50% = 100만 원 → 100만 원 × 95% = 95만 원이 최종 수령액이에요. 정기신청 기간에 신청하면 100만 원을 받을 수 있으니, 5월 신청이 중요해요.

자녀장려금을 최대한 많이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녀장려금을 최대로 받으려면 정기신청 기간(5월)에 반드시 신청하여 기한후 감액을 피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에요. 또한 재산이 1.7억 원 미만으로 유지되면 감액 없이 전액을 받을 수 있어요.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동시에 신청하는 것도 중요해요. 많은 분이 자녀장려금의 존재를 모르거나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한 번의 신청으로 두 가지 모두 처리돼요.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신청 시 '근로장려금 + 자녀장려금 동시 신청'을 꼭 선택하세요.

맞벌이가구의 경우 배우자 소득 수준에 따라 홑벌이와 맞벌이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가 달라질 수 있어요. 다만, 가구유형은 실제 소득에 의해 자동으로 결정되므로 인위적으로 변경할 수는 없어요. 중요한 것은 본인의 정확한 가구유형과 소득을 파악하고, 자녀장려금 신청을 빠트리지 않는 거예요.

자주 묻는 질문

자녀장려금은 부양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이에요. 자녀가 2명이면 최대 200만 원, 3명이면 최대 3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소득 수준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어요.

네, 총소득이 일정 금액을 초과하면 점감구간에 들어가 소득이 높아질수록 자녀장려금이 줄어들어요. 총소득이 7,000만 원에 가까워질수록 지급액은 매우 적어져요.

네, 근로장려금과 마찬가지로 가구원 재산이 1.7억 원 이상 2.4억 원 미만이면 자녀장려금도 50% 감액돼요.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이 50만 원으로 줄어들 수 있어요.

장려금 에디터금융·세무 전문자녀장려금

국세청 홈택스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정보를 쉽게 풀어드려요.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매년 최신 기준을 반영합니다.

작성 2026년 2월 24일
국세청 홈택스 기반작성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