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 후 신청은 언제까지 가능하고 얼마나 감액되나요?
| 구분 | 항목 | 설명 |
|---|---|---|
| 기한후 신청 | 신청 기간 | 정기신청 마감 후 6개월간 |
| 기한후 신청 | 감액률 | 산정된 장려금에서 차감 |
| 기한후 신청 | 지급 시기 | 심사 완료 후 지급 |
기한 후 신청은 6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산정된 장려금에서 5%가 감액돼요. 정기신청과 동일한 방법(홈택스, 손택스, ARS, 세무서 방문)으로 진행해요.
기한후 신청의 가장 큰 단점은 장려금이 감액된다는 거예요. 산정된 장려금에서 5%가 차감된 후 지급돼요. 예를 들어 최대 165만 원(단독가구)이 산정되었다면, 5% 감액 시 약 156만 7,500원을 수령하게 돼요.
감액이 있더라도 아예 신청하지 않는 것보다는 기한후 신청을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해요. 5% 감액은 아쉽지만, 나머지 95%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정기신청을 놓치셨다면 11월 30일까지 반드시 기한후 신청을 하세요.
기한 후 신청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기한 후 신청은 정기신청과 동일하게 홈택스(PC), 손택스(모바일), ARS(1544-9944), 세무서 방문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홈택스에서는 '장려금·연말정산' →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메뉴에서 기한후 신청을 선택하면 돼요.
손택스(모바일)에서도 마찬가지로 장려금 신청 메뉴에서 기한후 신청이 가능해요. ARS(1544-9944) 전화 신청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다만, 기한후 신청 기간에는 간편신청이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일반신청으로 진행해야 할 수 있어요.
기한후 신청 시 필요한 서류나 정보는 정기신청과 동일해요. 신분증, 본인 명의 계좌, 소득 관련 자료 등을 준비하세요. 특히 사업소득이 있는 분은 종합소득세 신고가 이미 완료되어 있어야 하므로, 종합소득세 신고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기한 후 신청의 감액 규정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기한 후 신청의 감액률은 관련 법령에 따라 산정된 장려금의 5%가 감액되며, 신청 시기와 관계없이 일률 5%가 적용돼요. 기한후 신청을 결정했다면 가능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아요.
감액 외에 다른 불이익은 크게 없어요. 기한후 신청이라 하더라도 심사 기준이나 소득·재산 요건은 정기신청과 동일하게 적용돼요. 다만, 지급 시기가 늦어질 수 있어요. 정기신청은 9월경에 지급되지만, 기한후 신청은 신청 후 약 4개월 이내에 지급돼요.
재산 감액(1.7억 원 이상 50% 감액)과 기한후 신청 감액이 동시에 적용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재산이 1.8억 원이고 기한후 신청을 한 경우, 먼저 재산 감액 50%가 적용되고 여기에 기한후 감액이 추가로 적용돼요. 이런 경우 실제 수령액이 상당히 줄어들 수 있으니 미리 계산해 보세요.
내 장려금은 얼마?
30초면 예상 지급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정기신청을 놓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기신청을 놓치지 않으려면 캘린더 알림 설정, 손택스 앱 푸시 알림 활용, 안내문 수령 즉시 신청 등의 방법이 효과적이에요. 스마트폰 캘린더에 '5월 1일 - 근로장려금 정기신청 시작'과 '5월 25일 - 근로장려금 신청 마감 임박' 알림을 설정해 두세요.
손택스 앱을 설치해 두면 국세청에서 신청 기간에 맞춰 푸시 알림을 보내줘요. 또한, 국세청에서 4월경 발송하는 신청 안내문(우편 또는 카카오톡)을 받으면 바로 신청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가족이나 지인 중 근로장려금 대상자가 있다면 서로 신청 여부를 확인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특히 고령의 부모님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의 경우, 주변에서 챙겨 드리면 기한후 신청의 감액 불이익을 피할 수 있어요.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와 근로장려금 정기신청이 겹치는 중요한 달이니, 미리 일정을 잡아두세요.